
We create information every day. A quick note.A document for work.A task we need to remember.A meeting on the calendar.A photo, a file, an idea we want to come back to later. Over time, those pieces begin to spread out. Notes live in one app.Documents live somewhere else.Schedules go into a calendar.Conversations happen in chat.And when we want to publish something, we move it all over again to a blog or another platform. We end up with more information than ever, but less of a sense of how it a

우리는 매일 많은 것을 기록합니다. 잠깐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고,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, 문서를 작성하고, 일정을 만들고, 사진과 파일을 보관합니다.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문서를 만들고, 완성된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기도 합니다. 하지만 기록이 많아질수록 한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. 메모는 메모 앱에, 문서는 문서 도구에, 일정은 캘린더에, 대화는 메신저에, 공개하고 싶은 글은 다시 블로그에 남게 됩니다. 정보는 많아지는데 서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. Gyeop은 여기에서 시작했습니다. 기록을 또 하나의 서비스에 넣는 것이 아니라,서로 다른 생각과 기록이 자연스럽게 쌓이고 연결되는 공간을 만들 수 없을까? 그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이 겹(Gyeop)입니다. 왜 이름이 ‘겹’일까요? 하나의 생각은 보통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. 짧은 메모가 조금씩 내용이 추가되면서 하나의 문서가 되고, 그 문서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고, 관련된 일정이나 자료가 연결됩니다. 시간이 지나면 그